투자 기초투자 기초 · 7/14
채권 가격과 금리는 왜 반대로 움직일까
금리가 오르면 이미 가진 채권 값은 떨어집니다. 얼마나 떨어지는지 듀레이션 하나로 어림하는 법을 가상 채권 계산표로 보여 드립니다.
Bob업데이트 11분 읽기
핵심 요약
- 시장금리가 오르면 같은 이자와 원금을 더 높은 금리로 할인하게 되어 채권 가격이 내려갑니다
- 수정 듀레이션은 금리가 1%p 바뀔 때 가격이 대략 몇 % 움직이는지 알려 줍니다
- 금리가 오른 채 머물면 채권 ETF는 대략 듀레이션만큼 시간이 지나야 가격 손실을 이자로 만회합니다
목차
2026년 들어 채권 금리가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2025년 12월 31일 연 3.385%에서 2026년 9월 28일 4.539%로 1.154%p 높아졌습니다. 월평균으로 보면 2025년 4월 2.66%가 최근 저점이었습니다. 새로 채권을 사는 사람에게는 이자가 늘어난 반가운 변화지만, 이미 채권이나 채권 펀드를 가진 사람은 계좌에서 평가손실을 먼저 봅니다.
금리와 채권 가격이 반대로 움직인다는 말은 많이 들어도, 왜 그런지, 얼마나 움직이는지는 막연하기 쉽습니다. 가상의 채권 몇 개로 직접 계산해 보면 원리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이 글의 숫자는 모두 이해를 돕기 위한 계산이며, 특정 채권이나 펀드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한눈에 보기
| 개념 | 뜻 | 가상 채권 B(만기 10년, 표면금리 3%)로 보면 |
|---|---|---|
| 표면금리(쿠폰) | 액면가 대비 해마다 주기로 약속한 이자 비율 | 액면 10,000원당 해마다 300원 |
| 만기수익률 | 지금 가격에 사서 만기까지 들고 갈 때의 연 수익률 | 9,200원에 사면 약 3.99% |
| 수정 듀레이션 | 금리가 1%p 바뀔 때 가격이 대략 몇 % 반대로 움직이나 | 8.53, 즉 약 8.5% |
| 볼록성 | 금리 변화가 클수록 듀레이션 어림이 빗나가는 정도 | 금리 +1%p일 때 어림 −8.53%, 실제 −8.11% |
채권은 정해진 현금 흐름을 사는 일
채권은 돈을 빌려주고 받는 차용증서입니다. 가상의 채권 B를 예로 들면, 액면 10,000원에 표면금리 연 3%, 만기 10년이므로 발행자는 해마다 300원씩 이자를 주고 10년 뒤 원금 10,000원을 돌려줍니다. 이 현금 흐름은 발행할 때 정해지고, 그 뒤 시장금리가 어떻게 바뀌어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채권을 시장에서 사고파는 가격은 매일 바뀝니다. 가격은 앞으로 받을 돈을 지금의 시장금리로 할인한 값이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채권의 시장금리가 3%라면 B의 가격은 정확히 10,000원입니다. 시장금리가 4%로 오르면 새로 나오는 채권은 해마다 400원을 주는데, 300원밖에 안 주는 B를 10,000원에 살 사람은 없습니다. B의 가격은 사는 사람이 4%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준, 즉 9,189원까지 내려가야 거래가 됩니다.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리는 이유는 이것이 전부입니다.
계산표: 시장금리에 따른 가격
표면금리가 모두 3%이고 이자를 1년에 한 번 주는 가상의 채권 넷을 같은 방식으로 계산했습니다. 실제 국고채는 이자를 6개월마다 주지만, 원리를 보기에는 연 1회로도 충분합니다.
| 가상 채권 | 시장금리 2% | 3% | 4% | 5% |
|---|---|---|---|---|
| A: 만기 3년 | 10,288원 | 10,000원 | 9,722원 | 9,455원 |
| B: 만기 10년 | 10,898원 | 10,000원 | 9,189원 | 8,456원 |
| C: 만기 30년 | 12,240원 | 10,000원 | 8,271원 | 6,926원 |
| Z: 만기 10년, 이자 없음(할인채) | 8,203원 | 7,441원 | 6,756원 | 6,139원 |
두 가지가 눈에 띕니다. 첫째, 만기가 길수록 같은 금리 변화에 가격이 크게 움직입니다. 금리가 3%에서 4%로 오를 때 A는 2.8%, B는 8.1%, C는 17.3% 내려갑니다. 할인해야 할 현금이 먼 미래에 몰려 있을수록 할인율 변화의 영향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둘째, 만기가 같아도 이자가 없는 할인채 Z는 B보다 더 크게 움직입니다(같은 경우 −9.2%). 중간에 받는 이자가 없어 돈이 전부 10년 뒤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표면금리, 현재수익률, 만기수익률
채권 수익률을 말할 때 세 가지 숫자가 섞여 쓰입니다. 채권 B를 9,200원에 산다고 해 보겠습니다.
- 표면금리: 3%입니다. 액면가 기준으로 정해진 이자율이라 가격이 바뀌어도 그대로입니다.
- 현재수익률: 연 이자 ÷ 가격 = 300 ÷ 9,200 = 3.26%입니다. 올해 받는 이자만 따진 숫자입니다.
- 만기수익률: 9,200원을 내고 10년 동안 이자 300원씩과 마지막 원금 10,000원을 받는 흐름의 연 수익률로, 계산하면 약 3.99%입니다. 산 가격과 액면가의 차이 800원이 만기까지 조금씩 수익으로 쌓이는 부분까지 들어 있습니다.
뉴스에서 말하는 "국고채 10년 금리"는 이 만기수익률입니다. 만기수익률은 발행자가 약속을 지키고, 중간에 받은 이자를 같은 금리로 다시 굴린다고 가정한 값이라는 점도 기억해 둘 만합니다. 이자를 다시 굴리는 효과는 복리와 72의 법칙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반대로 표면금리가 높다고 수익률이 높은 것도 아닙니다. 표면금리 5%, 만기 10년 채권은 시장금리가 4%라면 10,811원에 거래됩니다. 현재수익률은 4.62%로 보이지만, 만기에는 10,811원을 내고 산 채권에서 10,000원만 돌려받으므로 만기수익률은 시장금리와 같은 4%입니다.
듀레이션: 가격 민감도를 한 숫자로
듀레이션은 채권에서 돈이 들어오는 시점을 평균한 값입니다. 각 시점의 현금을 현재가치로 바꾼 비중으로 가중평균하므로 맥컬리 듀레이션이라고 부릅니다. 시장금리 3%에서 계산하면 A는 2.91년, B는 8.79년, C는 20.19년이고, 할인채 Z는 돈이 만기에 한 번만 들어오므로 만기와 같은 10년입니다. B의 가격 가운데 76.6%가 마지막 해의 원금과 이자에서 나오기 때문에 듀레이션이 만기 10년에 가깝습니다.
맥컬리 듀레이션을 (1 + 시장금리)로 나눈 값이 수정 듀레이션이고, 이것이 실제로 쓸모 있는 숫자입니다. 금리가 1%p 움직일 때 가격이 대략 몇 % 반대로 움직이는지를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 가격 변화율 ≈ −수정 듀레이션 × 금리 변화
- 채권 B: 수정 듀레이션 8.53이므로 금리가 1%p 오르면 약 8.5% 하락, 0.25%p 오르면 약 2.1% 하락
실제 금리 변화에 대어 보겠습니다. 2025년 말 국고채 10년 금리와 같은 3.385%를 표면금리로 하고 액면가에 거래되던 가상의 10년 채권이 있었는데, 시장금리가 하루아침에 2026년 9월 28일 수준인 4.539%로 뛰었다고 가정합니다. 수정 듀레이션 8.37로 어림하면 8.37 × 1.154%p ≈ 9.65% 하락이고, 현금 흐름을 새 금리로 다시 할인해 정확히 계산하면 10,000원이 9,089원이 되어 9.11% 하락입니다. 실제로는 그 사이 이자를 받고 만기도 줄어들기 때문에 결과가 다르지만, 금리 1%p 남짓의 변화가 장기채에는 한 해 이자의 두세 배에 이르는 가격 변동이 된다는 감은 잡을 수 있습니다.
볼록성: 직선 어림은 조금씩 빗나간다
위 가격 곡선을 보면 채권 가격은 금리에 대해 직선이 아니라 아래로 볼록한 곡선입니다. 듀레이션 어림은 이 곡선에 3% 지점에서 그은 접선에 해당하므로, 금리 변화가 클수록 오차가 커집니다. 곡선이 늘 직선보다 위에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금리가 오를 때는 어림보다 덜 떨어지고, 내릴 때는 어림보다 더 오릅니다.
| 가상 채권 | 금리 변화 | 실제 가격 변화 | 듀레이션만으로 어림 | 볼록성까지 반영 |
|---|---|---|---|---|
| A: 만기 3년 | +1%p | −2.78% | −2.83% | −2.77% |
| A: 만기 3년 | −1%p | +2.88% | +2.83% | +2.88% |
| B: 만기 10년 | +1%p | −8.11% | −8.53% | −8.09% |
| B: 만기 10년 | −1%p | +8.98% | +8.53% | +8.97% |
| C: 만기 30년 | +1%p | −17.29% | −19.60% | −17.07% |
| C: 만기 30년 | −1%p | +22.40% | +19.60% | +22.13% |
볼록성까지 넣은 어림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채권 B의 볼록성은 87.1이므로 금리가 1%p 오르면 −8.53% + ½ × 87.1 × (0.01)² = −8.09%가 되어 실제 −8.11%에 거의 맞습니다.
- 가격 변화율 ≈ −수정 듀레이션 × 금리 변화 + ½ × 볼록성 × (금리 변화)²
만기 3년 채권은 듀레이션만으로도 충분히 정확하지만, 30년 채권은 1%p 변화에서도 어림이 2~3%p씩 빗나갑니다. 장기채일수록, 금리가 크게 움직이는 시기일수록 볼록성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만기까지 들고 가면 손실은 사라질까
채권 B를 10,000원에 산 직후 시장금리가 4%로 올라 그대로 머문다고 해 보겠습니다. 가격은 9,189원이 되지만, 만기가 다가올수록 액면가로 돌아갑니다. 발행자가 약속을 지킨다면 처음 약속된 현금 흐름을 그대로 받기 때문입니다.
| 경과 기간 | 산 직후 | 2년 뒤 | 4년 뒤 | 6년 뒤 | 8년 뒤 | 9년 뒤 | 만기 |
|---|---|---|---|---|---|---|---|
| 채권 B 가격(시장금리 4% 유지) | 9,189원 | 9,327원 | 9,476원 | 9,637원 | 9,811원 | 9,904원 | 10,000원 |
그래서 만기까지 들고 갈 개인 투자자에게 중간의 가격 하락은 평가손실일 뿐 확정된 손실은 아닙니다. 다만 공짜는 아닙니다. 금리가 오른 뒤에 샀다면 4%를 받을 수 있었는데 3%에 묶였으니, 그 차이만큼 기회를 놓친 셈입니다. 중간에 팔아야 한다면 그때의 시장금리로 매겨진 가격을 받아야 합니다.
채권 ETF에 적용하기
채권 ETF도 같은 원리로 움직이되 두 가지가 다릅니다. 하나는 여러 채권을 담고 있어서 가격 민감도를 ETF 전체의 평균 듀레이션으로 가늠한다는 점입니다. 평균 듀레이션이 7이라면 금리가 1%p 오를 때 가격이 대략 7% 내린다고 보면 됩니다. 다른 하나는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은 채권 ETF라면 담고 있는 채권의 만기가 다가올 때 팔고 새 채권을 사서 비슷한 만기를 유지한다는 점입니다. 개별 채권처럼 시간이 지나며 액면가로 돌아가는 효과가 없는 대신, 오른 금리로 새 채권을 계속 사들입니다.
해마다 만기 10년 채권으로 갈아 끼우는 가상의 채권 ETF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금리 곡선이 평평하고, 비용과 세금이 없으며, 이자는 모두 재투자한다고 가정합니다. 금리가 3%에서 4%로 한 번 오르고 그대로 머무는 경우와 3%에 계속 머무는 경우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경과 기간 | 금리 3% 유지 | 3%에서 4%로 상승 후 유지 |
|---|---|---|
| 시작 | 10,000원 | 9,189원 (−8.11%) |
| 1년 | 10,300원 | 9,556원 |
| 3년 | 10,927원 | 10,336원 |
| 5년 | 11,593원 | 11,180원 |
| 8년 | 12,668원 | 12,576원 |
| 9년 | 13,048원 | 13,079원 |
| 10년 | 13,439원 | 13,602원 |
처음에는 8.11% 손실로 출발하지만 이후 해마다 4%씩 벌어, 약 8.75년 뒤에 두 경로가 만납니다. 이 기간은 시장금리 4%에서 계산한 채권의 맥컬리 듀레이션 8.72년과 거의 같습니다. 금리가 오른 뒤 그대로 머문다면, 채권 ETF는 대략 듀레이션만큼 들고 있어야 처음의 가격 손실을 이자로 만회한다고 기억하면 됩니다. 투자 기간이 듀레이션보다 짧다면 금리 상승이 손해로 끝나기 쉽고, 더 길다면 오히려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채권 ETF를 볼 때는 다음을 확인하면 좋습니다.
- 듀레이션 또는 평균 잔존만기: 상품 정보에 나와 있다면 금리 1%p 변화에 몇 % 흔들릴지 바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 만기가 정해진 상품인지: 투자설명서에 존속기한이나 만기가 적혀 있다면 개별 채권처럼 시간이 갈수록 듀레이션이 줄어듭니다.
- 담고 있는 채권의 종류: 국채 중심인지 회사채 중심인지에 따라 금리 외에 신용위험도 함께 집니다.
- 비용과 괴리율, 세금: 채권 ETF는 기대수익이 낮은 만큼 보수 차이가 상대적으로 크게 느껴집니다. 확인 방법은 ETF 고를 때 보는 다섯 가지에 정리했습니다.
흔한 오해
- "채권은 원금이 보장되니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다." 원금은 만기에, 발행자가 약속을 지킬 때 돌려받습니다. 그 전에 팔면 시장금리에 따라 매겨진 가격을 받고, 회사채라면 발행 회사가 약속을 못 지킬 위험도 있습니다. 회사채 금리가 같은 만기의 국채 금리보다 높은 차이가 그 위험의 값입니다.
- "표면금리가 높은 채권이 수익도 높다." 표면금리가 높으면 가격도 비쌉니다. 앞의 예처럼 표면금리 5% 채권도 시장금리가 4%라면 만기수익률은 4%입니다. 비교는 만기수익률로 해야 합니다.
- "금리가 오르면 채권 투자는 무조건 손해다." 가격은 먼저 떨어지지만 이후 받는 이자가 늘어납니다. 투자 기간이 듀레이션보다 길면 금리 상승이 오히려 최종 결과를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듀레이션만 알면 가격 변화를 정확히 안다." 작은 변화에는 잘 맞지만, 장기채나 큰 금리 변화에서는 볼록성 때문에 오차가 커집니다. 또 물가가 오르면 같은 명목 수익률이라도 실제 구매력은 줄어든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직접 확인하는 법
- 시장금리 추이: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 통계표 1.3.2.2 시장금리(월,분기,년)를 열면 국고채 1·3·5·10년물과 회사채 금리의 월평균을, 시장금리(일별) 통계표에서는 날짜별 금리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기준금리와의 관계: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시장금리에 번지는 과정은 기준금리가 바뀌면 생기는 일에서, 만기별 금리 차이가 주는 신호는 장단기 금리차 역전 이야기에서 다뤘습니다.
- 직접 계산: 스프레드시트의 PRICE, YIELD, DURATION, MDURATION 함수에 결제일, 만기일, 표면금리, 가격을 넣으면 이 글의 계산을 실제 채권 조건으로 다시 해 볼 수 있습니다. 이자 지급 횟수(연 1회, 2회)를 맞게 넣어야 결과가 맞습니다.
- 채권 ETF: 운용사 상품 페이지와 투자설명서에서 듀레이션, 담고 있는 채권 목록, 존속기한 여부를 확인합니다.
정리
채권 가격은 정해진 이자와 원금을 시장금리로 할인한 값이라 금리가 오르면 내려가고, 금리가 내리면 오릅니다. 얼마나 움직이는지는 수정 듀레이션으로 어림할 수 있고, 만기가 길수록, 중간 이자가 적을수록 크게 움직입니다. 큰 변화에서는 가격 곡선의 볼록성 때문에 하락은 어림보다 작고 상승은 어림보다 큽니다.
개별 채권은 만기까지 들고 가면 약속된 현금을 받지만, 채권 ETF는 만기 없이 계속 새 채권으로 갈아타므로 금리 상승의 손실을 이자로 메우는 데 대략 듀레이션만큼의 시간이 걸립니다. 채권을 고를 때 만기수익률로 비교하고, 듀레이션을 내 투자 기간과 견주어 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참고 자료
도움이 됐다면 공유해 주세요
글쓴이
Bob
개발자로 일하면서 경제 지표와 시장 데이터를 직접 찾아보고 정리해 왔습니다. 공식 통계와 1차 자료를 기준으로, 처음 보는 사람도 흐름을 따라올 수 있게 씁니다.
운영 원칙 보기투자 기초
14편- 매달 50만 원을 복리로 30년 굴리면 얼마일까
- 분산투자로 줄인 위험을 리밸런싱으로 지키는 법
- 예금자보호 1억 원은 어디까지 지켜 줄까
- ETF 고를 때 보는 다섯 가지
- ISA, 연금저축, IRP 어디부터 채울까
- 금 투자, 어디서 사야 세금이 적을까
- 채권 가격과 금리는 왜 반대로 움직일까지금 읽는 글
-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조건과 일정
- 환헤지 ETF와 환노출 ETF, 무엇이 다를까
-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는 무엇이 다를까
- 주택청약종합저축, 매달 얼마씩 넣어야 할까
- 국민연금, 일찍 받을까 늦게 받을까
- 적금 연 4%는 왜 4%를 다 주지 않을까
- 연말정산 카드 공제, 남은 석 달 어떻게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