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게임1분
차트 타이밍
사고팔아서 '그냥 들고 있기'를 이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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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방법
- 1시작하기를 누르면 이전 20일 흐름이 먼저 보이고, 60거래일이 하루씩 흘러가요.
- 2매수를 누르면 그날 종가로 가진 돈 전부를 사고, 매도를 누르면 전부 팔아요.
- 3봉 색을 읽으세요. 빨간 봉은 그날 시작보다 올라 끝난 날, 파란 봉은 내려 끝난 날이에요. 노란 선은 최근 5일 평균 가격이에요.
- 460일이 끝나면 내 수익률에서 '그냥 들고 있기' 수익률을 뺀 값이 점수가 돼요.
조작
- 매수 버튼 / B / ↑
- 전액 매수
- 매도 버튼 / S / ↓
- 전액 매도
- 스페이스바 / 멈춤 버튼
- 차트 멈춤·재생
- 2배속 버튼
- 차트 속도 두 배
공략
- 처음 몇 판은 한두 번만 사고팔아 보세요. 그것만으로도 들고 있기와 얼마나 벌어지는지 감이 와요.
- 하루 크게 빠졌다고 바로 팔지 말고 이틀쯤 지켜보세요. 헛매매가 줄어요.
- 가격이 노란 5일선 위에 계속 머물면 오름세, 아래에 머물면 내림세일 때가 많아요. 물론 늘 맞지는 않아요.
- 사고팔 때마다 0.1%씩 빠져나가요. 확신이 없을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전략이에요.
차트 타이밍은 어떤 게임인가요
빨간 봉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어요. 지금 사야 할지, 이미 늦은 건지 정할 시간은 하루 0.5초예요. 망설이는 사이 다음 날 봉이 벌써 그려져요.
차트는 실제 종목이 아니라 무작위로 만든 가상의 가격이에요. 시작 전 20일 흐름을 보여 준 뒤 60거래일이 하루씩 흘러가요. 비교 상대는 첫날 사서 끝까지 들고 있는 전략이고, 살 때와 팔 때마다 0.1%씩 가상 거래비용이 붙어요.
장세는 꾸준한 상승장, 완만한 하락장, 박스권 횡보장, 급락 후 회복, 급등 후 급락 가운데 하나가 무작위로 나와요. 여러 판 해 보면 오르는 장에서는 자주 사고팔수록 오르는 날을 놓치고, 급락 뒤에는 겁이 나서 판 다음 다시 못 사는 일이 잦아요. 단순한 모의 게임이지만 시장 타이밍이 왜 어려운지 감이 와요.
자주 묻는 질문
실제 주식 데이터인가요?
아니요. 여러 장세를 흉내 내도록 무작위로 만든 가상의 가격이에요. 특정 종목이나 지수와 관계없고, 게임 결과가 실제 투자 성과를 뜻하지도 않아요.
점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마지막 날 기준 내 수익률에서 '그냥 들고 있기' 수익률을 뺀 값이에요. 내가 +8%, 들고 있기가 +5%면 +3.0%예요. 양쪽 모두 거래비용을 빼고 계산해요.
왜 빨간색이 상승인가요?
한국 증시에서는 오르면 빨간색, 내리면 파란색으로 표시해요. 미국 등 일부 시장은 반대로 초록색이 상승이에요.
투자 공부에 도움이 되나요?
타이밍 매매가 왜 어려운지, 거래비용이 얼마나 쌓이는지 몸으로 느껴 보는 게 목적이에요. 실제 투자 판단은 여러 자료를 확인하고 스스로 책임지고 내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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