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게임3~5분
자산 배분 10년
뉴스를 읽고 주식·채권·금·예금 비중을 정해요
게임 방법
- 1새 판이나 오늘의 판을 고르세요. 오늘의 판은 하루 동안 모두에게 같은 10년이 나와요.
- 2해마다 아침 뉴스를 읽고 주식, 채권, 금의 비중을 10%씩 정하세요. 남은 비중은 자동으로 예금에 들어가요.
- 3'이 비중으로 1년 보내기'를 누르면 그해의 실제 국면과 자산별 수익률, 내 자산의 변화가 나와요.
- 4다음 해에는 전체 자산을 새로 정한 비중으로 다시 나눠요. 비중을 그대로 두면 지난해 비중으로 맞춰져요.
- 510년이 끝나면 내 자산을 균형(주식 40·채권 30·금 10·예금 20) 고정, 예금만, 해마다 1등 자산에 몰았을 때와 비교해 점수와 등급을 받아요.
조작
- −, + 버튼 클릭 / 탭
- 그 자산 비중 10% 줄이기·늘리기
- ↑ ↓ 방향키
- 비중을 바꿀 자산 고르기
- ← → 방향키
- 고른 자산 비중 10% 줄이기·늘리기
- Enter
- 이 비중으로 1년 보내기, 다음 해로 넘어가기
공략
- 뉴스는 열 번 중 네 번은 다른 국면을 가리켜요. 뉴스만 믿고 한 자산에 100%를 넣기보다 가장 유력한 국면에 무게를 두고 나머지를 남겨 두는 편이 점수가 잘 나와요.
- 국면은 아무렇게나 바뀌지 않아요. 침체 다음 해는 회복일 때가 많고, 회복 다음에는 호황이 오기 쉬워요. 지난해 국면이 화면에 나오니 뉴스와 함께 보세요.
- 점수는 중간에 가장 크게 떨어진 폭만큼 깎여요. 고점에서 20% 빠진 적이 있으면 점수의 20%가 사라지니, 침체 신호가 보이면 주식을 줄여 두는 게 좋아요.
- 물가 급등 국면에서는 주식과 채권이 함께 빠질 수 있어요. 이럴 때 둘을 섞어도 잘 막히지 않고, 금과 예금이 버팀목이 돼요.
- S 등급(650점 이상)은 국면을 꽤 잘 맞히면서도 큰 하락을 피해야 나와요. 처음에는 균형 비중에서 출발해 확신이 설 때만 조금씩 옮겨 보세요.
자산 배분 10년은 어떤 게임인가요
올해 아침 뉴스는 '국제 유가 급등, 물가 상승률 치솟아'예요. 주식을 줄이고 금을 늘릴지, 뉴스가 틀릴 수도 있으니 그대로 둘지 정해야 해요. 자산 배분 10년은 1,000만 원을 들고 이런 결정을 열 번 내리는 게임이에요.
게임 속 경제는 호황, 경기 둔화, 침체, 회복, 물가 급등 다섯 국면을 오가요. 국면마다 강한 자산이 달라서, 호황과 회복에는 주식이, 둔화와 침체에는 채권과 금이, 물가 급등에는 금이 잘 버티고, 예금은 언제나 조금씩만 불어나요. 같은 국면이라도 해마다 수익률이 흔들리고, 뉴스는 열 번 중 여섯 번만 그해 국면을 맞혀요.
그래서 한 자산에 몰아넣으면 크게 이길 때도 있지만 한 번 틀리면 크게 다쳐요. 해마다 비중을 다시 맞추는 리밸런싱, 여러 자산에 나눠 담는 분산이 왜 쓰이는지 직접 느껴 볼 수 있어요. 수익률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의 모형이고, 실제 시장의 예측이나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자주 묻는 질문
점수는 어떻게 계산돼요?
해마다 가장 많이 오른 자산에 전부 넣었을 때 얻을 수 있었던 성장 가운데 내가 얼마를 가져갔는지 비율로 따지고, 거기에 10년 동안 고점 대비 가장 크게 떨어진 폭만큼을 깎아 1,000점 만점으로 매겨요. 10년 뒤 자산이 1,000만 원 이하면 0점이에요.
게임 속 수익률은 실제 데이터예요?
아니에요. 국면마다 자산이 대체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단순하게 흉내 낸 가상의 모형이에요. 실제 시장은 훨씬 복잡하고, 이 게임의 결과를 실제 투자 판단에 쓰면 안 돼요.
오늘의 판은 뭐가 달라요?
날짜(한국 시간)로 정해진 같은 10년이 모두에게 나와요. 국면, 뉴스, 수익률이 다 같아서 친구와 점수를 비교할 수 있어요. 오늘의 판 최고 점수는 새 판 기록과 따로 저장돼요.
중간에 나가면 어떻게 돼요?
진행 중인 판은 저장되지 않아요. 한 판이 3~5분이면 끝나니 끝까지 해 보세요. 최고 점수는 이 브라우저에만 남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같이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