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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b

퍼즐3~25분

네모로직

숫자를 단서로 숨은 그림을 찾아요

게임을 불러오는 중…

게임 방법

  1. 1위에서 5×5, 10×10, 15×15 중 하나를 고르거나 오늘의 퍼즐을 누르세요.
  2. 2위쪽과 왼쪽 숫자를 읽고 확실히 칠할 칸부터 누르세요. 칠하기와 X 표시는 아래 버튼으로 바꿔요.
  3. 3한 줄을 끌면 같은 줄 안에서 여러 칸이 한꺼번에 칠해져요. 칠한 칸에서 시작해 끌면 지워요.
  4. 4칠할 수 없다고 확인한 칸에는 X를 표시해 두세요. 그림에 있는 칸에 X를 치면 실수로 세니 확실할 때만 쳐요.
  5. 5모든 가로줄과 세로줄의 숫자가 맞으면 그림이 나타나고 판이 끝나요.

조작

칸 클릭 / 탭
고른 도구로 칠하기, 같은 칸을 다시 누르면 지우기
끌기
시작한 줄 안에서 이어서 칠하거나 지우기
오른쪽 클릭 · Shift + 클릭
지금 도구가 아닌 쪽(칠하기와 X)으로 칠하기
방향키
칸 옮기기
Space · Enter / X 키
고른 칸 칠하기 / X 표시
T 키 / 도구 버튼
칠하기와 X 표시 바꾸기
Ctrl·⌘ + Z / 되돌리기
마지막으로 끌어서 칠한 만큼 되돌리기

공략

  • 숫자 하나가 줄 길이에 가깝게 클수록 겹치는 칸이 생겨요. 10칸 줄에 '8'이면 가운데 6칸은 어느 쪽으로 밀어도 칠해져요. 큰 숫자부터 보세요.
  • 10칸 줄의 '4 1 3'처럼 숫자와 사이 빈칸을 더한 값이 줄 길이와 같으면 줄 전체가 정해져요. 이런 줄은 맨 먼저 풀어요.
  • 칠한 칸이 한쪽 끝에서 시작하면 첫 덩어리가 어디까지인지 알 수 있어요. 덩어리가 다 찬 바로 옆 칸에는 X를 쳐 두세요.
  • 한 줄을 풀어서 얻은 칸이 다른 줄의 단서가 돼요. 가로줄과 세로줄을 번갈아 보면 막힌 곳이 풀려요.
  • 5칸마다 그어진 선을 기준으로 위치를 세세요. 15×15에서 열 번째 칸을 세다가 틀리는 일이 줄어요.
  • 막히면 찍지 말고 X를 늘리세요. 이 판들은 줄 안의 따져 보기만으로 풀리니까 추측이 필요한 곳은 없어요.

네모로직은 어떤 게임인가요

가로줄 왼쪽에 '3 1', 세로줄 위쪽에 '2'라고 적혀 있어요. 그 줄에서 이어서 칠할 칸이 3칸짜리 덩어리 하나, 1칸짜리 덩어리 하나라는 뜻이에요. 덩어리 사이는 적어도 한 칸 비어요. 모든 줄의 숫자를 맞추고 나면 칠한 칸이 모여 그림이 돼요.

이 퍼즐은 1987년 일본의 그래픽 편집자 이시다 논이 도쿄의 고층 건물 창문 불빛을 켜고 끄는 그림 공모전에서 상을 받으면서 떠올렸다고 알려져 있어요. 같은 무렵 퍼즐 작가 니시오 데쓰야도 따로 같은 퍼즐을 만들었어요. 영국의 퍼즐 수집가 제임스 달게티가 이시다의 이름을 따 '노노그램'이라고 이름 붙였고, 닌텐도가 1995년 게임보이용 '마리오의 피크로스'를 내면서 게임으로도 알려졌어요. 우리나라에서는 네모로직이라는 이름이 익숙해요.

여기 판은 컴퓨터가 새로 만들고, 답이 정확히 하나인지 확인한 것만 내보내요. 게다가 모든 판은 찍지 않고 줄 안에서 따져 보기만 해도 끝까지 풀리게 골랐어요. 칸을 칠하거나 X로 표시하고, 끌어서 한 줄을 한꺼번에 칠할 수도 있어요. 줄 숫자가 맞으면 단서가 흐려지고, 실수 표시를 켜 두면 틀린 칸이 붉게 나와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답이 하나뿐인가요?

네. 판을 만들 때마다 가능한 그림이 하나뿐인지 컴퓨터가 검사하고, 한 줄씩 따져서 끝까지 풀리는 판만 내보내요. 그래서 어느 줄에서든 추측하지 않아도 돼요.

실수 표시는 어떻게 동작해요?

켜 두면 그림에 없는 칸을 칠하거나, 그림에 있는 칸에 X를 칠하는 순간 그 칸이 붉게 바뀌고 실수로 세요. 꺼 두면 아무 표시도 없고, 끝난 뒤에 실수 횟수만 알려 줘요.

오늘의 퍼즐은 뭔가요?

한국 시간으로 하루 동안 모두에게 같은 10×10 판이 나오는 모드예요. 자정이 지나면 바뀌고, 날마다 기록이 따로 저장돼요.

풀던 판은 저장되나요?

네. 칠한 칸과 X, 걸린 시간이 이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저장돼서 다시 들어오면 이어서 풀 수 있어요. 창을 벗어나면 시간도 멈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