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2~10분
비나이로
두 색으로 채우되 셋 연속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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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방법
- 1위에서 판 크기나 오늘의 퍼즐을 고르세요.
- 2빈칸을 누를 때마다 주황, 흰색, 빈칸 순서로 바뀌어요. 진하게 보이는 칸은 처음부터 놓인 칸이라 바꿀 수 없어요.
- 3같은 색이 셋 연속이거나, 한 줄에 한 색이 절반을 넘거나, 다 채운 두 줄이 똑같으면 그 칸들에 빨간 테두리가 생겨요.
- 4규칙을 지키며 모든 칸을 채우면 풀려요. 첫 칸을 채운 순간부터 시간이 재지고 크기별로 가장 빠른 기록이 남아요.
조작
- 클릭 / 탭
- 주황 → 흰색 → 빈칸 순서로 바꾸기
- 방향키
- 칸 옮기기 (판을 한 번 누르거나 Tab으로 들어간 뒤)
- 1 / 2
- 주황 / 흰색 놓기
- 0·Backspace·Delete
- 칸 지우기
- 되돌리기 버튼 / Z
- 바로 앞 동작 되돌리기
공략
- 같은 색 두 칸이 나란히 있으면 그 양 끝은 반드시 다른 색이에요. 가장 먼저 찾을 모양이에요.
- 같은 색 두 칸 사이에 빈칸 하나가 끼어 있으면 그 빈칸도 다른 색이에요.
- 한 줄에 한 색이 이미 절반만큼 들어갔다면 그 줄의 나머지 빈칸은 모두 다른 색이에요.
- 막히면 빈칸이 가장 적은 줄을 보세요. 남은 개수와 셋 연속 금지 규칙을 함께 따지면 대개 한 칸이 정해져요.
비나이로는 어떤 게임인가요
비나이로는 스도쿠처럼 몇 칸이 미리 채워진 판을 규칙에 맞게 끝까지 채우는 퍼즐이에요. 다만 숫자 대신 두 가지 색만 써요. 규칙은 세 가지예요. 가로나 세로로 같은 색이 세 칸 연속 붙으면 안 되고, 모든 가로줄과 세로줄에는 두 색이 똑같은 개수만큼 들어가야 하며, 다 채운 가로줄끼리 또는 세로줄끼리 모양이 똑같으면 안 돼요.
규칙이 단순해서 금방 손에 익지만, 판이 커질수록 '여기에 주황을 두면 저 줄의 개수가 모자란다' 같은 생각을 몇 단계씩 이어 가게 돼요. 비나이로, 타쿠조, 바이너리 퍼즐은 모두 이 퍼즐을 부르는 이름이에요.
여기 퍼즐은 매번 정답 판을 먼저 만든 뒤, 기본 규칙만으로 빈칸이 하나씩 확정되는 동안에만 칸을 지워 만들어요. 그래서 정답은 하나뿐이고, 찍지 않고 끝까지 풀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찍어야 풀리는 퍼즐도 있어요?
없어요. 퍼즐을 만들 때 나란한 두 칸, 사이에 낀 칸, 줄의 개수라는 기본 규칙만으로 모든 빈칸이 정해지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으면 칸을 지우지 않아요. 큰 판도 차근차근 따라가면 끝까지 풀려요.
스도쿠와 무엇이 달라요?
스도쿠는 1부터 9까지 숫자를 겹치지 않게 넣지만, 비나이로는 두 색의 개수를 맞추고 셋 연속을 피하는 게 핵심이에요. 칸마다 고를 것이 둘뿐이라 시작은 쉽지만, 한 칸을 잘못 두면 줄 전체의 개수가 어긋나서 실수가 빨리 드러나요.
기록은 어디에 남아요?
판 크기별 가장 빠른 시간과 오늘의 퍼즐 기록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로그인이나 서버 저장은 없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같이 사라져요.